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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마돈나 김지은 디자이너,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2018 패션실무특강 첫 시작을 알리다

By 2018년 05월 11일No Comments
DSC_0032[서울=내외뉴스통신] 박수진 기자 =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패션디자인학전공 패션비즈니스학 전공 학생들이 졸업 후 다양한 진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패션디자이너, 패션MD, VMD 등 현재 패션분야의 다양한 전문가들을 초청해 진로진학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8일에는 여성복 브랜드 프리마돈나의 대표이자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의 프리미엄 멘토교수 김지은 디자이너가 진로특강의 첫 시작을 알렸다.

특강을 진행한 김지은 디자이너(프리마돈나 대표)는 2007년에 론칭한 여성복 브랜드인 프리마돈나의 대표이며 도쿄 패션위크 2013 A/W에서 정식 패션쇼 데뷔를 했고, 2016 S/S부터 서울패션위크에서 컬렉션을 전개하고 있다.

현재 한국 디자이너 최초로 파리 Colette에 입점하는 등 국내외 아시아 지역, 미국과 유럽 등지에서 다양하게 활동 중이며 지난 2017년부터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의 프리미엄 멘토교수로 패션디자인학전공 학생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진로특강에서는 한 명의 교수가 아닌 먼저 패션업계에 데뷔한 선배로써 본교 재학생들이 진행하는 브랜드 론칭 쇼인 라사라패션위크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간단한 브랜드 론칭과 실질적인 컬렉션 준비과정에 대해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강을 마치며 김지은 디자이너는 학생들에게 “너무 스트레스를 받지 않았으면 좋겠다. 스트레스를 받으며 만든 옷은 티가 난다고 생각한다. 그러니 즐겁게 만들길 바란다”며 학생에게 응원의 말을 전했다.

같은 날 오전에는 남성복디자이너 “MUNSOO KWON(문수권)”의 대표이자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의 프리미엄 멘토교수인 권문수 디자이너의 특강도 함께 진행됐다.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 관계자는 “전공 수업을 통해서는 기능과 능력을 기를 수 있도록 교육을 진행하고, 다양한 진로특강들을 통해서는 학생들이 패션진로방향을 잡아가는데 있어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의 최신노하우 및 정보를 전하고 있다”고 말했다.

패션분야의 다양한 특강 및 현장교육을 통해 패션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경력과 능력을 갖춘 패션전문인재를 양성하는 라사라패션직업전문학교는 패션디자인학전공, 패션비즈니스학 전공자로 졸업 시 2년제 산업예술전문학사, 4년제 패션학사 학위취득이 가능한 패션특성화 학교다.

nbnnews01@nbn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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